opensurvey (IDINCU) 성능 개선기 – (짧은 동영상)

오픈서베이의 성능 개선 이야기 with WhaTap !

오픈서베이의 성능 개선기를 카드뉴스, 텍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드렸습니다.

이번에는 동영상이 궁금하지만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, 파트별로 분리된 동영상들을 준비했습니다.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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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 소개 및 도입 계기

여느 스타트업처럼 빠르게 시장에 침투하기 위해 SSA(Single Service Architecture)로 출발을 하였습니다.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하면서 MSA(Micro Service Architecture)로 전환이 필요하게 되었고, 그 여파로 시스템은 더 복잡해졌습니다.

결국 병목 지점을 더 찾기가 힘들어졌고, 문제의 원인을 찾을 만한 여유가 없어 서버를 재시작하고, Scale Out 즉 용량을 늘리는 문제로 해결을 했습니다. 하지만 메모리를 비롯한 서버 비용에 대한 부담이 증가하였습니다.

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였으나…

VisualVM, Observium, Graylog, ELK stack 등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해 문제들을 개선하긴 했지만, 이것조차 한계에 부딪혔습니다.

기존의 모니터링 시스템들은 대부분 실시간 기반이기 때문에, 문제가 생겼을 때 해당 시스템을 켜서 보고 있어야 합니다. 그러나 실제 상황에서는 시스템을 보고 있을 시간도 없고 확실성도 떨어졌습니다.  구축하는데 개발자들의 자원도 많이 들어갔고요. 

 

성능 개선기 1 – 서버 편

 

성능 개선기 2 – 사용자가 늘어나니!! 다른 곳에서 문제가…

결론 – 핵심은 성능 개선보다, 성능 개선 비용을 얼마나 줄이느냐다!

결국 중요한 것은 튜닝을 해서 성능을 얼마나 개선시켰다는 것이 아닙니다.

와탭이 없어도, 개발자들이 마음 먹고 달려든다면 이렇게 성능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. 기존에도 많은 툴들이 있었고, 노력을 한다면 튜닝 포인트들을 찾지 못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.

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은 성능 개선에 집중할 여력이 없습니다.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. 와탭 APM은 단순히 어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는 서비스가 아니라, 적은 비용으로도 쉽고 부담없이 성능 개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툴입니다.

와탭을 사용한다면 많은 시간을 들여서 시스템을 학습할 필요 없이, 짧은 시간만으로도 개선할 지점을 간편하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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